Advertisement
이동휘는 자신과 싱크로율에 대해 "준호라는 인물을 전혀 이해할 수 없다. 실제 나는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잔소리를 듣는 것도 싫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스스로 '이 정도 노력하면 됐지'라고 타협하는 스타일도 아니다. 그래서 준호가 정말 이해가 안됐다. 동시에 아영이 힘든 부분을 공감하게 됐다. 아영은 이 정도면 보살이다. 준호라는 사람은 없어져야 한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현실 이별 로맨스에 도전한 이동휘는 2015년부터 8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9세 연하 모델 겸 배우 정호연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그는 "사실 매 작품 영화에 관심이 없고 그 쪽(열애)만 관심이 쏠리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다. 과거 한 영화에 출연하고 홍보를 위해 인터뷰를 했는데 영화보다는 (정호연에 대해) 실시간 검색어 1위, 2위를 찍더라.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 때문에 영화가 빛나지 못하는 마음이 큰 것 같아 속상했다. 그래서 연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한다"고 말을 아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안성진 작가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