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남자친구 영철(가명)에게 특급 내조를 했다.
3일 영철은 "설 명절부터 대보름맞이 행사까지.. 바쁘기만 한 철이 오빠에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해 준 여경이의 고운 마음씨"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숙이 영철의 근무지 은행에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남다른 클래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철은 물론 전직원 모두가 즐거워한 분위기. 영철은 "따뜻한 감동"이라며 다시금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