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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 4일 방송된 '일타 스캔들' 7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0.8%, 최고 12.1%, 전국 가구 기준 평균 9.7%, 최고 10.9%를 기록했다. tvN 채널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평균 4.8%, 최고 5.4%, 전국 기준 평균 4.8%, 최고 5.2%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전채널 동시간대 1위의 자리에 오르며 뜨거운 열풍을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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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치열은 해이의 일등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 행선과 영주(이봉련 분), 재우(오의식 분), 해이, 그리고 치열이 함께 한 파티는 행선과 영주의 맥주 원샷 대결에 이어 풋살장에서 2차전으로 이어졌고, 팀 숫자를 맞추기 위해 동희(신재하)까지 동원되었다. 남자팀 대 여자팀으로 나누어 시작된 족구 시합에서 행선 팀의 압도적인 승리로 기우는 찰나, 치열의 눈에 행선의 모습이 슬로우 모션으로 그려지면서 그의 눈빛에 평소와는 다른 감정이 엿보이기 시작했다. 온 정신이 행선에게 쏠리는 바람에 넘어져 손을 다친 치열. 달려와 얼음찜질을 해주는 행선의 모습에 치열의 심장은 요동쳤고, 이는 시청자들에게도 설렘을 안겼다. 특히 집에 돌아온 후에도, 또 꿈에서도 행선의 모습을 떠올리며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 치열은 이미 행선에게 완벽히 입덕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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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이의 과외를 가게 된 치열은 경계심을 늦추지 않으려고 했지만, 말짱 도루묵이었다. 막 씻고 나오는 행선을 보자마자 또다시 심장이 두근거렸기 때문. 여기에 아직 손이 다 낫지 않은 치열을 보고 행선은 선수 시절에 다녔던 한의원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다음날 어떤 옷을 입을지 신경 쓰는 치열은 영락없이 사랑에 빠진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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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타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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