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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사업으로 바쁜 노유민. 노유민은 모두 아내 덕이라며 "결혼하고 나서 아이 낳고 방송하는데 너무 조급해 보이고 재밌지 않다더라. 그러면서 내가 커피 장사 하고 싶은데 커피 하면서 방송 들어오면 즐겁게 하라더라. 저는 사실 PC방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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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카페 사업이 쉽지만은 않았다. 노유민은 "카페 창업하고 1년 후부터인가 누군가가 자꾸 협박문자를 보내더라. 내가 상표권 등록했으니 돈을 내놓으라더라. (상호명이) 읽으면 똑같은데 띄어쓰기를 다르게 한 거다. 그게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상표권 등록을 했는데 그 분은 협박 문자를 보내면서 고소까지 했다. 자료를 가져가서 설명 드리고 무죄판결이 났다. 그 분은 상표권을 포기하고 제가 다시 등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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