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이니치신문은 6일(한국시각) 레전드 포수 조지마 켄지(현 소프트뱅크 회장 특별보좌)의 발언을 소개했다.
Advertisement
국가대표팀에는 두 차례 참여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때는 준결승에서 호주에 일격을 당해 동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2009 WBC에서는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포수로서의 활약 뿐 아니라 타격에서도 홈런 1개 포함 타율 3할3푼, 4타점을 올리며 대회 2연패의 주역이었다.
Advertisement
일본만큼 매 대회 꾸준한 성적을 거둔 나라는 없다. 3회 대회 우승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은 다음 대회 때 4강에도 오르지 못했다. 4회 대회 우승국인 미국 역시 3회에는 6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일본 대표팀의 주전 포수는 강렬한 2루 송구로 '카이 캐논'이란 별명이 있는 카이 타쿠야(소프트뱅크)다. 조지마와는 야구 안팎으로 조언을 구할만큼 절친한 선후배 사이.
이어 "지금은 (압박감에)도망치고 싶은 기분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경험은 결국 큰 재산이 된다"고 덧붙였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