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다이어트 계획을 밝혔다.
정미애는 6일 "매일 아침 블루베리 갈아 마시기 실천 중. 효소도 먹고, 조금 덜 먹고(원래 많이 안먹는데ㅠㅠ 아무도 모름), 틈틈히 안무 연습도 하고"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3kg 빠짐. 근데 별로 티가 안남..ㅠㅠ 앞으로 15kg 목표. 내가 말하고 웃김ㅋ 작심삼일만 안되길..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라고 다이어트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정미애는 블루베리를 갈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팬들은 "다이어트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하시길" "건강이 최고입니다"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미애는 설암 3기를 진단 받고 8시간의 대수술을 통해 혀의 1/3을 절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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