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의 친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하음은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이하음의 소속사 스타하우스는 지난 6일 공식 계정을 통해 "새 식구 배우 이하음을 소개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음 역시 자신의 개인계정에 '프로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음은 다양한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친언니 지효와 닮은 듯한 미모가 더욱 눈길을 끈다. 하지만 블랙핑크 제니와 닮았다는 의견도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하음은 트와이스 멤버 박지효의 동생으로 본명은 박지영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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