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라미란이 아들에 선물을 받고 감동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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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6일 "아들내미 다 키웠네! 졸업식 한 게 얼마 안 됐는데 첫 월급 탔다고 팔찌 선물해 주는 스윗한 녀석. 사회인으로서 선수로서 새 출발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에 선물 받은 팔찌가 담겨 있다. 라미란은 어느새 사회인으로 성장한 아들의 모습에 엄마로서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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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윤지민은 "우와 언니. '너라서 좋아' 때 초등학생이었던 거 같은데 너무 신기해요. 완전 부러워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라미란 아들은 현재 사이클 선수로 활동 중이며,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라미란은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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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라미란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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