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승기의 전격 4월 결혼 발표 이후, 이다인의 럭셔리 하우스와 '장모' 견미리 재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20년 6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견미리와 딸 이유비와 이다인이 언급됐다.
이날 한 패널은 "(견미리의 집이) 한남동에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6층짜리 단독 주택이다. 층마다 개인 공간이 있고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 집 시세는 90억 원 정도 된다고 한다. 한 달 관리비가 약 400~500만 원이고 관리인이 3~4명 정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견미리 씨는 '견미리 팩트'로 약 4300억 원의 판매량을 올렸다"며 "지난 2015년 폐지 위기에 놓인 제약 바이오 회사를 12억 원에 현물 투자를 해서 그게 121억 원이 됐다. 그래서 100억 원대 주식 부자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견미리의 럭셔리 하우스는 방송에서 여러번 언급이 됐는데, 2018년 tvN '인생술집'에는 견미리의 딸 이유비가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은 가운데 앞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공개된 견미리의 집이 다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는 견미리의 집에 대해 "초호화 하우스의 끝판왕이다. 이 집은 저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방송에 소개된 이 집은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화려한 거실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도 이미 이 견미리의 초호화 대저택의 시가는 90억원이라고 소개됐다.
특히 이다인은 당시 자신의 SNS에 "내 방 거실에 TV가 생겼다"고 글을 올려 방마다 거실이 딸린 럭셔리 하우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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