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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022~2023시즌 EPL 20경기에서 8승5무7패(승점 29)를 기록하며 10위에 머물러 있다. 2023년 들어 상황은 더욱 침울하다. 브렌트포드(1대3 패)-브라이턴(0대3 패)-첼시(0대0 무)-울버햄턴(0대3 패)과의 리그 대결에서 승점 1점을 쌓는 데 그쳤다. 1골-9실점으로 득실차도 -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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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3년 성적만 두고 봤을 때는 노팅엄이 1위다. 리그 5경기에서 승점 11점을 쌓았다. 압도적이다. 더선은 '노팅엄은 강등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올해 노팅엄 만큼 많은 승점을 쌓은 팀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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