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월 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괌 새혼여행 장가가라 투어 마지막날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이에 탁재훈은 "오늘 아침에 수영을 하려고 어제 마트에서 물안경을 샀다. 좀 큰 것. 그런데 한 번도 써보지도 못하고 아까 로비에서 넘어졌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탁재훈은 "물안경 13불이었다"며 저렴한 제품이라고 해명했으나, 김준호는 폭로를 이어갔다. "또 있다. 어제 마트에서. 끝나고 양주 먹자고 해서 이상민이 양주를 아니까 고르더니 놓고 사라졌다. 또 내가 계산했다. 괜찮으면 형이 사서 따야지"라고 분해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는 자발적 미담이 아니었다. 김준호는 "거기 왜 다 담냐. 내 건데. 물안경에 양주에 아기 수영복에 나랑 상관도 없는 것들. 정작 과자도 못 샀다"리고 호소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