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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는 1만 5000원을 받기엔 다소 빈약하다고 지적했고, 김나영은 과일 토핑을 얹기로 했다. 이에 김나영은 바나나와 딸기 블루베리 등을 활용해 프렌치 토스트를 완성했다. 그는 "이렇게 3만원이다. 분위기 좋고 하니까 괜찮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연예인이 만들었으니까"라고 '연예인 프리미엄'을 언급한 것이 문제가 됐다. 대부분이 별 뜻 없는 유머로 받아들이기는 했지만 일각에서는 '연예인이 특권층이냐'며 '연예인부심'이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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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며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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