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미니카공화국은 이 대회에서 무려 22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최강국이다. 그중에서도 로하스가 뛰고 있는 티그레스 델 리세이는 11회 우승을 차지한 최다 우승팀이다. 다만 이번 우승이 오랜만이다. 2008년 도미니카공화국 산티아고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15년 가까이 우승을 하지 못했던 상황이다.
Advertisement
로하스는 2022~2023시즌 도미니카윈터리그에서도 펄펄 날면서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이어 캐리비안시리즈 챔피언 타이틀까지 차지했다.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로하스는 현재 국내에서는 KT가 보류권을 가지고 있다. KT가 보류권을 해제하지 않는 이상 국내 타 팀과 계약할 수는 없다. KT는 이미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마친 상황이다. NPB 내 다른 구단 계약도 이미 물 건너간 상황이고, 윈터리그에서의 맹활약을 기점으로 다시 마이너리그에 진출할 가능성은 있다. 스프링캠프를 앞둔 시점에서 계약은 하지 못했지만 로하스의 경우 대체 영입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1990년생 올해 만 33세로 아주 많은 나이는 아니기 때문에 기회는 다시 올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