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파크(영국 글래스고)=이동윤 통신원]오현규(셀틱) 세인트미렌전을 벤치에서 시작한다.
셀틱은 1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리는 세인트 미렌과의 2022~2023시즌 스코티시컵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컵대회인지라 오현규에게 기회가 갈 것을 기대했다. 그러나 토너먼트 대회인지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안정을 택했다.
셀틱은 하트, 존스턴, 카터-비커스, 스타펠트, 테일러, 맥그레거, 턴불, 모디, 조타, 마에다, 쿄고가 출전해다. 오현규는 벤치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오현규는 1월 셀틱 이적 이후 3경기에 나섰다. 모두 후반에 교체로 출전했다. 아직까지 공격포인트는 없다. 그러나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 5일 열렸던 세인트존스턴과의 리그 경기에서 날카로운 턴으로 상대 선수의 퇴장을 유도해내기도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