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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달로트라는 부동의 주전 라이트백이 있었다. 하지만 달로트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부상을 당했고, '미운 오리'로 전락해 1월 이적 시장을 통해 내보낼 예정이었던 아론 완-비사카를 울며 겨자 먹기로 썼다. 불행 중 다행인 건 완-비사카가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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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맨유가 덤프리스를 영입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덤프리스의 에이전트도 이적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양측 논의가 활발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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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도 덤프리스를 노리고 있는데, 첼시는 트레보 찰로바를 포함한 거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밀란은 현금 거래만 생각하고 있다. 5000만유로(약 681억원) 이하의 제안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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