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 구호에 1억 원을 기부했다.
1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배우 지창욱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평소 위기가정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참여, 시리아 전쟁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 등 다양한 계층과 지역을 위한 기부와 봉사를 팬들과 함께 펼쳐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기금은 지창욱의 뜻에 따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팬들과 함께 꾸준한 선행으로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지창욱님께서 튀르키예·시리아 어린이들을 위해 큰 기금을 보내주셨다. 어린이의 아픔을 함께하는 지창욱님의 따뜻한 마음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금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어린이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미래를 재건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현지시각)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서부를 중심으로 규모 7.8의 초대형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전세계의 온정에 손길이 튀르키예·시리아에 모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지창욱 외에 배우 김혜수, 박서준, 장근석, 신민아, 김고은, 박보영, 임시완, 유인나, 이혜리, 위너 김진우, 딘딘, 이용진, 장성규, 양동근 등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