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김희원이 준영 역에 임시완을 추천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김희원은 15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이하 '스마트폰') 제작보고회에서 "임시완이 준영 역을 맡으면 어떨까 호기심이 들었다"라고 했다.
김희원은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는 형사 지만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그는 "제작사 대표님하고 인연이 깊다"며 "작품을 보고 싶어서 감독님과 셋이 만났는데 막상 대본을 읽고 나니 제가 예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좋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임시완을 준영 역에 추천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희원은 "임시완을 볼 때마다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가 있는데, 이런 사람이 준영 역을 하면 보는 사람들에 큰 충격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제가 감독은 아니어서 선뜻 대본을 주진 않았다"고 전했다.
오는 1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현실 밀착 스릴러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