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천이 2023시즌에 많은 기대를 받는 이유는 역시 '이명주-신진호 콤비' 때문이다. '축구도사' 두 명이 한 팀에서 뭉쳤다. 인천은 막판 과감한 베팅으로 포항 스틸러스와 재계약이 결렬된 신진호를 잡았다. 테크닉, 경기운영, 기동력, 센스 모든 면에서 K리그 최고 수준인, 심지어 선후배로 끈끈한 정까지 갖고 있는 두 선수가 인천에서 함께 뛰는만큼,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명주와 신진호는 영남대와 포항 스틸러스에서 함께 뛰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명주-신진호 콤비는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명주는 "인천만의 축구나 스타일을 유지해야겠지만 포항 시절의 디테일한 장점을 인천에 이식한다면 훨씬 재밌는 축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신진호는 "기대감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잘 이겨내고 싶다. 인천에 온 만큼 우승에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30세가 넘어 다시 만난 두 '축구도사'들의 플레이, 인천을 넘어 올 시즌 K리그의 중요 관전포인트다.
창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