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갈랑바레 이겨낸 송이의 장래희망은? 과거엔 '밥'이었고 이젠 '햄'이란다.
Advertisement
별이 랜선이모들 하트어택하는 딸 송이의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가수 별의 딸 송이는 길랑바레라는 희귀병을 앓은 바 있으며, 최근 건강해진 모습을 담은 쇼츠 등을 공개해 랜선이모들의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 동영상에서도 양갈래 머리를 귀엽게 묶은 송이는 "송이야 송이 저번에 밥 되고 싶다고 했잖아. 이제는 뭐 되고 싶어"라는 질문에 특유의 귀여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햄'이라고 외친다. 별이 "ㅎㅎ 햄 되고 싶어?"라고 되묻자 부끄러워하는 듯한 표정으로 다시 명확하게 '나는 핑크햄'을 외쳤다.
앞서 8개월 전 영상에서 송이는 "밥이 되고 싶어요!"이었다. 당시에도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을 했는데, 그냥 밥이 아니고 '하얀 밥'이라고 해서 랜선이모들에게 폭소탄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