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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은 4-4-2 전형이었다. 술레마나, 오누아추, 라비아, 엘유누시, 워드 프라우스, 페라드, 벨라코차프, 베드나렉, 메이틀랜드 나일스, 암스트롱, 바주누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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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전반 13분 찬스를 잡았다. 오른쪽에서 마두에케가 파고들었다. 그리고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포파나가 슈팅을 시도했다. 옆그물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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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은 수비에 치중하면서 역습을 노렸다. 전반 추가시간 프리킥을 얻어냈다. 워드 프라우스가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선제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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