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지동희(신재하 분) 문제로 행선과 다툼을 벌였던 최치열(정경호 분)은 이후 동희에게 넌지시 "행선 씨랑 무슨 일 있었냐"고 물은 뒤 "네가 안 웃으면 싸하게 보일 때가 있어, 많이 웃어줘"라고 부탁했다. 이에 동희는 "남 사장님, 많이 좋아하시나 봐요"라고 물었고, 치열은 "응, 뭔가 마음이 안 정돼. 그 사람과 있으면"이라며 행복해했다. 또한 치열은 더 이상 악몽을 꾸지 않는다고 했고, 이를 들은 동희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Advertisement
이에 행선은 바다에 가고 싶다고 했고, 치열은 결국 행선을 동희와 함께하는 인천 스케줄에 동행시켰다. 동희는 행선이 눈치를 보자 "저는 선생님과 둘이 가는 것보다 안 지루하고 좋은데요?"라고 말했지만, 이내 표정이 굳어졌다. 하루 종일 친절한 동희의 태도에 행선은 치열에게 "제가 오버했던 것 같다"며 안심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재판에 나선 희재(김태정 분)는 스스로를 쇠구슬 사건의 용의자가 아닌 목격자라고 주장했다. 범인은 바로 동희였다. 그 시각 동희는 반찬가게 앞에 선 행선을 쇠구슬로 겨누고 있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