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들지 못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손흥민 대신 히샬리송을 먼저 투입했다.
Advertisement
손흥민 대신 히샬리송과 아르나우트 단주마에게 더 많은 시간을 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Advertisement
이어서 '그러나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폼을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웨스트햄전 벤치에 앉으면서 대가를 치렀다'라고 덧붙였다.
익스프레스는 '손흥민은 슈퍼 서브로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시간은 짧았지만 뛰는 내내 활기찬 모습을 보여줬다. 손흥민은 다시 벤치에 앉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라며 부활을 기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