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미국 LA서 쇼핑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한국시간 19일 현지 한 신발 매장은 임영웅이 신발을 사러오자 인증샷을 요청하고 공식 스토어 계정에 게시했다.
유명인임을 알아봤던 듯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임영웅을 가운데 두고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다.
미국에서도 현지팬들을 배려한 임영웅의 매너다리가 돋보인다.
자신이 너무 크게 나오는 것 대신에 옆 사람과 키를 맞춰 사진을 찍어주는 임영웅의 인성이 또 한번 빛나는 순간이다.
임영웅은 지난 11일과 12일(현지 시간) 돌비씨어터에서 열린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in Los Angeles'(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LA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임영웅은 오는 3월 1일 전국 CGV를 통해 2022년 고척스카이돔을 들썩 거리게 한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의 순간을 기록한 영화 'IM HERO THE FINAL'(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 개봉도 앞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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