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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동성은 배수진&배성욱&래윤의 동거하우스에 방문했다. 특히 배수진이 아들 래윤이의 하원을 하러 간 사이에, 배동성은 배성욱과 마주하게 됐다. 어색한 독대의 순간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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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아이키와 이용진은 "면접 보는 느낌이다"라며 숨막혀 했다. 한혜진도 레스토랑 사장님하고 직원 면접 보는 것 같다"라며 폭풍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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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은 "저럴 때는 씻고 온다고 해야 한다. 그러고서 세 시간 씻는 거다. '자네 아직인가?' 그러시면, '네! 아직 다리 남았습니다'하며 계속 씻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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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은 "당장 끊어야 한다. 술, 담배는 안 된다. 담배 안 끊으면 반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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