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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가수상 피지컬 음반 부문 1분기 상을 받은 NCT 도영은 "스케줄로 참석하지 못한 NCT 멤버들을 대신해 감사드린다. 멤버들과 우리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오래 같이 곁에서 함께 해주는 형, 누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형, 누나들만 있으면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할 거다. 올해 NCT는 더 멋있어지고 커질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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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도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SM 구성원이 반대하는 SM 인수 시도를 사력을 다해 막겠다"는 입장이다. 이성수 대표는 1,2차 성명을 통해 대표직을 내려놓고 백의종군 하겠다며 이수만에 대한 강도높은 비난을 이어갔다. 이수만이 라이크 기획의 해외버전인 CTP를 통해 SM으로부터 부당이득을 챙기고,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나무심기' 등을 내세워 SM 아티스트들을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에 하이브는 "몰랐다"는 입장이다. 이수만과 어떠한 이면거래도 없었고 CTP나 나무심기 사업 등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으나 SM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면 관여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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