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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는 자신이 묵고 있던 숙소 방문을 두드렸고 남편 데이브 프랭코가 문을 열고 등장한다. 이어 브리는 해맑은 표정으로 "행복한 시사회의 밤"이라고 외치며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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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브리는 "남편이 시사회를 앞두고 불안해 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글로 남편의 긴장감을 풀어주려는 이벤트였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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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지난 10일 공개된 OTT 영화 '섬바디 아이 유즈드 투 노우(Somebody I Used to Know)' 포스터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터에서 영화의 주인공은 나체로 호숫가를 뛰어다니고 있다. 이 작품은 프랭코가 메가폰을 잡고 브리와 프랭코가 함께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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