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힘을 냈다.
Advertisement
23일 이승연은 "한 거라고는 바보같이 울기밖에 한 게 없는데 격려랑 따뜻한 말씀이랑 너무 많이 보내주셨어요"라 했다.
이어 "사진 동영상으로 예쁜 언니에게 보호 잘 받고 있는 토르 잘 봤고요. 그래도 ... 아직 마음이 참 그렇지만 ㅎ 오늘까지만 그래보려고요"라 전했다.
Advertisement
앞서 이승연은 임시보호하던 강아지를 새로운 보호자에게 보내고 속상해 한 바 있다.
이승연은 "눈은 좀 부었지만 생존 사진 올려요. 감사와 기도와 다짐. 나이 먹으니까 눈 붓기도 빨리 안 빠져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울었더니 배고파요"라 극복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2.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3."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주입식 1위' 이게 되네, 토해도 외면했던 호부지 옳았다…"못 치면 억울할 정도로 많이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