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냥도 져서는 안되는 한일전. 더더욱 이겨야 하는 이유가 생겼다.
Advertisement
2부 제4경기인 양지용과 히라사와 코키는 싸움 직전까지 가면서 관계자들이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 서로 마주보는 시간에 히라사와가 누군가의 얼굴이 찍힌 마스크를 자신의 얼굴에 대면서 양지용을 놀리는 듯한 행동을 했고, 이에 양지용이 화를 내며 진짜 싸우려고 했다. 양지용은 "그냥 지금 때려줄게"라며 오픈핑거 글러브를 찾기도 했다.
Advertisement
히라사와가 가지고 온 마스크는 일본의 격투 선수인 아사쿠라 카이였다고. 양지용이 화를 낸 이유는 실력이 모자라는 히라사와가 자신과 겨루려고 하다가 무산됐던 아사쿠라의 가면을 썼기 때문. 양지용은 "너 이름이 뭐니"라고 깔보면서 경기장에서 실력차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