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신수지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신수지는 "고마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호텔 수영장에서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비키니로 몸매가 더욱 강조되는 신수지는 새하얀 속살과 대비돼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늘씬한 몸매에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함껏 돋보인다, 이에 개그우먼 심진화는 "수지가 수지했네"라며 애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수지는 2008년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여자체조 국가대표,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했다. 은퇴 후 볼링 선수로 깜짝 변신하기도 했던 그는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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