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대회 전까지 A조 1, 2위는 네덜란드와 대만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평이 대다수였다. 전현직 메이저리거들로 구성된 네덜란드가 CPBL(대만 프로야구) 및 마이너리거가 주축이 된 대만보다 근소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안방인 타이중에서 본선 1라운드를 치르는 대만이 환경적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할 것이란 전망도 있다.
Advertisement
그런데 이들이 아닌 쿠바가 A조 선두에 오를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다.
Advertisement
네덜란드는 2013~2017 WBC에 나선 선수들이 대부분이지만 세대 교체가 더디고, 대만은 완성도가 이번 대회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쿠바가 1위로 8강에 오른다면 이강철호가 쉽지 않은 싸움을 펼칠 것이란 시선이 나오고 있다.
Advertisement
투산(미국 애리조나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