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ENA x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13기 솔로녀들이 리얼 정체를 공개한다.
내달 1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3번지'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
앞서 한의사부터 역도 국가대표 출신까지, 반전 직업을 공개했던 13기 솔로남에 이어, 이날 여섯 솔로녀들도 예상을 뛰어넘는 초특급 스펙을 자랑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녀들의 직업 공개에, 솔로남들은 물론 데프콘-이이경-송해나 등 3MC들도 "와, 대박!"이라며 '물개박수'를 친다.
그러던 중, 한 솔로녀는 '나는 SOLO' 역사상 최대 비용을 들인 장기자랑을 선사해 충격을 안긴다. 이 솔로녀는 장기자랑을 위해 과감히 사비를 투자해 초호화 장기자랑을 시전하고, 시작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어마무시한 광경에 이이경은 "이걸 우리가 어떻게 봐…"라며 '말잇못' 한다. 송해나 역시, "진짜 대박!"이라며 '입틀막' 하는데, '나는 SOLO' 장기자랑의 역사를 경신할 역대급 무대의 주인공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데프콘은 13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여느 때보다 '과몰입'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한 솔로녀의 자기소개를 보던 중, "이번 기수가 레전드 같다!"고 박수를 치는가 하면, 또 다른 솔로녀의 자기소개가 끝나자 "반할 만한 사람이네"라고 혀를 내두른다. 데프콘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 13기 솔로녀들의 '매력 대잔치'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