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에 앞서 전력 업그레이드를 준비 중이다. 최우선 타깃은 첼시의 공격수 라힘 스털링이다. 27일(한국시각) 90min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과거 맨시티에서 함께 했던 스털링과의 재회를 원하고 있다. 아르테타 감독은 공격 전포지션을 소화하는 스털링의 열렬한 팬이며, 올 여름 스털링을 데려오는데 관심이 있다.
Advertisement
첼시는 일단 영입한지 1년도 되지 않은 스털링을 팔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스털링 역시 첼시 잔류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변수는 있다. 첼시는 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 엄청난 수의 선수를 영입했다. 올 여름 추가영입을 위해서는 방출이 선행돼야 한다. 이미 칼리두 쿨리발리, 마크 쿠쿠렐라 등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가장 많은 이적료를 벌어들일 수 있는 스털링을 보낼수도 있다는게 90min의 예상이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