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다이어트로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강재준은 "지금 한 달 반 만에 16㎏을 감량했다. 그 어떤 약이나 업체 없이 의지만으로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재준은 볼살이 빠져 이전보다 갸름해진 얼굴선을 자랑했다. 그는 "6개월에 25㎏ 감량을 선언한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건 요요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 몸에 많은 양의 근육을 장착해야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밥도 먹고 고기도 먹고 술도 먹기 위해서는 근육 운동에 더 비중을 높이겠다. 물론 유산소도 적절히!!! 많은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은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동료 개그우먼 이은형과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TV CHOSUN '이번 생은 같은 편'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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