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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학폭의혹과 폭로가 잇따라 터져나오는 일반인 출연자를 편집하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얼굴 클로즈업과 미소, 그리고 그에 대한 후한 찬사까지 그대로 전파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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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승자 점수는 시청자 의중이 많이 반영된다는 기준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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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웅은 음원점수, 전국민투표점수 1위로 소개되며 전체 1위를 기록한 8번 후보로 등장했다. 아무일 없다는 듯 웃음으로 등장한 황영웅은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결승 진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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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신성과 손태진의 대결은 신성의 승리. 무려 250점을 받으며 황영웅의 점수를 꺾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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