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시티가 FA컵 8강에 올랐다.
맨시티는 28일 영국 브리스톨 애시턴 게이트에서 열린 브리스톨 시티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FA컵 16강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포든, 알바레스, 마레즈, 베르나르두, 더 브라이너, 필립스, 아케, 디아스, 루이스, 아칸지, 오르테가를 출전시켰다.
경기 내내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2분 필립스가 슈팅을 때렸다. 골대를 강타했다. 그러자 브리스톨은 벨의 슈팅으로 맞섰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7분 맨시티가 선제골을 넣었다. 마레즈가 올린 크로스를 포든이 골로 마무리했다.
맨시티는 계속 공세를 퍼부었다. 전반 23분 더 브라이너의 슈팅이 막혔다. 이어 마레즈도 슈팅했지만 막히고 말았다. 맨시티가 계속 공격했지만 브리스톨의 골문은 쉽사리 열리지 않았다.
후반 29분 맨시티가 추가골을 넣었다. 알바레스의 패스를 받은 포든이 슈팅했다. 수비맞고 굴절,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 36분 맨시티는 쐐기골을 박았다. 더 브라이너가 날카로운 감아차기 슈팅을 때렸다. 결국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의 3대0 완승으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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