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파리 패션쇼에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지수는 2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지수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우아한 퍼플 드레스룩을 입고 쇼장에 모습을 드러내 전세계 매체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번 패션쇼에는 올리비아 팔레르모, 잔느 다마스, 아야카 미요시 등 유명한 셀럽들이 참석했고, 특히 지수는 샤를리즈 테론과 투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샤를리즈 테론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포스를 발산하며 한류스타의 위상을 과시했다.
한편, 지수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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