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전통적인 스타일의 돌잔치를 치뤘다.
3일 혜림은 "돌잔치 저희는 전통적인 한옥과 한복 느낌으로 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과 신민철 부부는 아들의 돌잔치를 맞아 전통의상을 입고 화보를 찍었다. 한복을 입고 한 층 더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혜림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혜림은 "한복이 꼭 장미 꽃 같았어요"라며 소감을 덧붙였다.
특히 세 식구의 가족 사진은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양가 부모님과 다 함께 가족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지난해 2월 첫아들을 낳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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