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키나와(일본)=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KGC와 SK는 동아시아 슈퍼리그가 뜻깊다. 당초, 예선 탈락의 우려를 가지고 출전했던 대회.
하지만, 두 팀 모두 인상적 활약을 펼치면서 결승전에서 만났다. KGC가 승리를 거뒀다. 강력했다. 단, SK도 만만치 않았다. 최준용 최성원이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추격전을 펼치면서 저력을 보였다.
Advertisement
우승을 차지한 KGC 김상식 감독은 "너무 훌륭한 대회에 참가해서 아시아의 훌륭한 팀들과 붙어서 영광이다. 여기에 우승까지 해서 너무 행복하다. 모든 게 선수들 덕분"이라고 했다.
그는 "SK전은 너무 힘들다. 서로 너무 잘 안다. 스펠맨과 먼로가 함꼐 뛸 수 있고 선수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이기자는 마음이 컸다. KBL 두 팀이 챔프전에 올랐는데, 디테일의 측면에서 앞섰다고 생각한다. 외부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오키나와(일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