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NE1 출신 박봄이 여전히 선명한 쇄골 흉터로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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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6일 "머리 자름! 단발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부분을 단발로 자른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독특한 히메컷 스타일로 변신한 박봄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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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건 양쪽 쇄골에 선명한 흉터. 박봄은 지난해 말부터 양 쇄골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지만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여전히 남아있는 흉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필리핀에서 열린 '팝스티벌 2022'에서 체중이 많이 불어난 모습으로 건강이상설, 요요 부작용설을 불렀다. 이에 대해 박봄 측은 "활동기가 아니라 다이어트에 대해 신경을 많이 못 쓴 거 같다. 다시 관리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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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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