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허그(대표 박준홍)에서 운영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아카이브 볼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2월 24일부터 일주일간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프라인 최초로 23년 SS 신상품아 공개됐다. 이중 새로운 그래픽을 더한 데님 팬츠가 고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제품인 939 로고 스??팬츠를 비롯해 후드, 재킷, 티셔츠, 모자 등 아카이브볼드의 이전 시즌 인기상품 세일 소식에 매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서는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붐비며 행사 사흘째엔 준비 물량이 완판되는 조기 품절 사태를 빚었다"며 "신세계 강남에 이어 더현대 서울, 이번 현대백화점 판교 팝업스토어까지 성공리에 마무리하면서 MZ 세대 사이에서 핫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자신했다.
또 아카이브볼드 브랜드 디렉터 장윤석 본부장은 "아카이브 볼드 특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하기 위해 오랜 기간 기획한 팝업스토어가 호응을 얻어 의미가 깊다"라면서 "더 많은 분들이 아카이브볼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고객들의 생생한 반응을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카이브볼드는 2020년 3월 론칭 후 온라인 자사몰과 무신사를 통해 브랜드 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10만 장 이상 판매된 '939 로고 스?? 팬츠'가 시그니처 상품이다. 더바운스, 바인드, 원더플레이스, 플라넷비 등 국내 약 20여 개의 편집숍 입점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9월 홍대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늘어난 81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연 매출 150억을 목표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