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3기 약사 영숙 천하가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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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ENA x SBS PLUS'나는 SOLO'(이하 나는솔로) 말미에 영숙을 마음에둔 이들이 속속 나타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식과의 첫 데이트에서 영숙은 "현재 호감가는 상대가 세 명"이라고 밝혔지만 영식은 영숙에게 "미인이시다, 미인인데 귀엽기까지 해서 끝났다, 진정성 풀 액셀 밟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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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 영철과 '고독정식'을 먹게된 영호는 영숙에게 호감이 있음을 털어놨다. 결국 얻은 슈퍼데이트권을 영숙에게 사용해 영숙과 데이트를 했다.
예고편에서는 현숙과 잘되가는줄 알았던 영수도 영숙에게 관심이 있음이 드러났다. 또 영자와 데이트에 성공한 영철 역시 다시 영숙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등장해 결국 4:1 구도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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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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