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이 아동복 판매 수익금을 입양아들을 위해 기부했다.
Advertisement
9일 박은영은 "박사장 첫번째 프로젝트!! 판매 및 수익금 기부가 마무리 되었습니다"라며 "처음 제작해 보았고 처음 판매해 보았는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많이 배운 기회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 민간 입양 기관인 성가정입양원에서 받은 기부증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은영은 "가끔 피드에 제가 만든 실내복 입은 아이들 모습 보면 괜히 울컥하고 뿌듯했다"며 "실수도 있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신 고객님들..정성스러운 리뷰 남겨주신 고객님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했다.
또 "KBS 시절 선배들과 함께 봉사다녔던 성가정입양원 아이들을 위해 범준이 이름으로 기부했어요"라며 "구매해주신 분들 덕분이니 고객님들과 함께한 기부예요.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은영은 2019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