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이 23회를 맞아 특급 게스트가 출연해서 화제다.
20일 방송에서는 '전원일기' 방송 당시, 국민 드라마 양대 산맥이었던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제2의 전성기를 안겨준 '아들과 딸'부터 황혼의 배낭여행 콘셉트로 인기리에 방영된 '꽃보다 할배'까지 드라마와 예능을 종횡무진하는 백일섭이 전원마을을 깜짝 방문한다.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이어 강화 전원마을에서 김용건과 백일섭이 다시 한번 뭉쳐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큰형님 김용건의 형님인 백일섭은 "맨입으로 앉혀놓냐? 마실 걸 주던지"라고 이계인에게 호통을 치고 "계인아 뭐 만든다면서 가만히 있으면 어떡하니" 하며 잔소리까지 더해 평화로운 전원마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큰형님의 등장으로 졸지에 막내가 된 72세 이계인의 좌충우돌 손님맞이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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