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안소희가 아버지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17일 안소희의 채널에는 안소희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안소희는 증명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화사한 노란 의상을 입고 한 사진관을 방문했다. 촬영 전에는 어떤 이미지로 찍을지 업체 측과 상의를 한 후 촬영에 돌입했다.
안소희는 증명사진을 촬영하며 "촬영을 그렇게 많이 했는데 증명사진은 뭔가 긴장된다. 내가 사진을 확인하기도 전인데 다들 예쁘다고 난리다"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액자 등으로 구성된 증명사진 패키지를 받은 후 "대박! 아버지께 선물해 드려야겠다. 너무 좋아하실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자막으로는 "예쁜 거부터 보면 아버지부터 생각나는... 아버지 보고 계시죠?"라며 다시금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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