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하며 달라진 집안 가구들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새 봄 맞이 대대대대청소"라며 "거실도 이쁘게 재탄생했다"고 시원하게 바뀐 거실을 공개했다.
이어 "어제 오늘 점점 얼굴빛이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오늘 오전까지 정리해서 대성공했네요"라며 "진짜 진짜 마지막 정리는 안방인데...오늘중에는 못 끝날꺼 같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집이 점점 이뻐지니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한 대청소"라면서도 "손 쭈글쭈글, 입술도 쭈글쭈글"이라고 덧붙이고 손 클로즈업 사진을 남겼다.
화려한 방송인 생활과 함께 집안일을 병행하는 장영란은 살림꾼 답게 손이 다소 거친 모습이다.
장영란의 손 사진에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맞아여 엄마 손 ㅜㅜ 점점 저두 이래요 ㅜㅜ슬프긴한데. 또 청소 완료된거보면 또 자꾸 다른 곳을 째려봐요 ㅋㅋㅋㅋ. 저걸 또 해 말어 ㅋㅋㅋㅋㅋㅋ"라며 공감했다.
황혜영도 "대박 난 엄두도 안남"이라며 대청소를 끝낸 장영란을 부러워했다.
장영란은 최근 남매의 방 분리를 위한 대청소를 시작한다고 알린 바 있다. 장영란은 "봄맞이 대청소. 초미세먼지 마시며 청소 중"이라며 분리 작업을 하는 김에 대청소까지 하는 부지런함을 뽐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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