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친정엄마의 칠순 생신을 축하하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소유진은 "친정 식구들과 함께한 사랑하는 엄마의 70th Birthday ♡"라며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우리옆에 있어 주세요"라고 기원했다.
이어 "항상 감사해요. 우리가족 최고 너무나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칠순이라기에는 너무나 동안인 친정엄마의 모습과 백종원 소유진의 삼남매가 직접 만든 대형 카드, 그리고 칠순 생신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효자 사위 백종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복한 가족의 모습을 지켜만봐도 흐뭇한 미소가 흘러 나온다.
한편 소유진과 외식업계 CEO 백종원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2014년생 첫째 아들 백용희 군, 2015년생 딸 백서현 양, 2018년생 딸 백세은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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