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팔뚝이나 허벅지나 두께가 비슷해보인다. 일자 다리인 건 부러움 부르는데, 너무 다리 살이 없어 허벅지가 안 붙을 정도다.
방민아가 휴양지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드라마 촬영 전 다녀온 듯한 휴가 사진으로, 방민아는 핫팬츠에 스카프 상의로 핫한 휴가 패션을 완성했다.
그러나 너무 말라 건강이 걱정될 정도.
앞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방민아는 너무 마른 모습에 "귀신 역할을 위해 살을 뺐냐"는 질문을 받자, "살이 많이 빠진 부분은 지현이와는 크게 상관없었다"라면서 극중 캐릭터에 대해 진지하게 분석한 것을 말하면서 연기자로서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
현재 방민아는 '딜리버리맨'에 출연 중. 이 드라마는 생계형 택시기사 서영민(윤찬영 분)과 기억상실 영혼 강지현(방민아)이 펼치는 저 세상 하이텐션 수사극으로, 귀신 손님들의 사이다 한풀이부터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추적까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환장 듀오의 신(神)들린 수사가 달콤살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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