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프림로즈 예음이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한다.
소속사 A.O 엔터테인먼트는 "예음이 개인 사정 및 건강상 문제로 팀을 탈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음은 치료에 전념하고자 탈퇴 의사를 밝혔고 프림로즈는 당분간 루비 솔로로 스케줄을 이어간다. 멤버 구성 후 새로운 프림로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프림로즈는 1월 미니 1집 '레드문'으로 데뷔한 2인조 그룹이다.
다음은 프림로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O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동안 프림로즈 멤버로 함께해 온 예음이 개인 사정 및 건강상 문제로 인하여 팀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멤버 예음이 치료에 전념하고자 탈퇴 의사를 밝혀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이로 인해 이후 활동 예정인 프림로즈 관련 스케줄은 당분간 프림로즈 루비 솔로로 이어가게 됨을 안내드립니다.
추후 컴백 일정은 다시 안내해 드리며, 멤버 구성 후 새로운 프림로즈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꿈을 향해 걸어갈 프림로즈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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