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뼈가 다 드러나는 앙상한 몸매, 상의 탈의, 온몸에 대형 타투, 숏컷까지. 현아니 가능한 화보다. 그림에 푹 빠져있다더니 온몸이 도화지인양 타투가 가득하다.
22일 현아는 꽃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가 큰 꽃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갑자기 머리를 염색하고 숏컷으로 잘라 화제가 됐던 현아는 이번에는 온몸에 대형 타투를 한 상반신을 노출한 채 대형 꽃을 들고 아찔한 포즈를 선사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가수 던과 6년 여의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수차례 재결합설에 휩싸였으나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채널에는 ''힙 그 잡채' 현아(HyunA)가 매일매일 FUN하게 사는 비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 현아는 최근 미술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도 전했다.
부캐 '따사KEEM'에 대해 "작가 동생이 제가 따사롭게 느껴진다고 닉네임을 만들어줬다. 참 마음에 들더라"고 소개하며, "그림을 그리다 보니 마음이 편해져서 이제는 눈뜨면 그림 방으로 들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그림을 그리며 예술적 영감을 얻는 지점에 대해 현아는 "사랑이 넘쳐흐르기 때문에 사랑에서 영감을 받기도 한다. 똑같은 매일은 없어서 매일 새로운 영감을 받는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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