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먹을텐데' 성시경이 삼겹살에 마늘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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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속 코너 '성시경의 먹을텐데'에는 성시경이 답십리의 한 한식전문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오픈하자마자 가게를 찾은 성시경은 삼겹살과 갈치조림을 메뉴로 선택했다. 성시경은 "오늘 그래도 아침에 한 시간 정도 걷고 왔다"면서 시원하게 맥주를 먼저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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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온 삼겹살을 구우며 성시경은 "난 정말 2,30대에 삼겹살을 먹어본 적이 없다. 공연 회식 말고는. 30대 중반 이후에서야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무도 안 믿는다"고 전했다. 이후 잘 익은 고기와 함께 맥주를 들이키던 성시경은 갑자기 "맥주는 배 나오고 살 찌니까 소주 먹어야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성시경은 삼겹살에 소주, 각종 찬들을 맛깔나게 먹어 군침을 유발했다. 이때 성새경은 마늘을 먹으며 "오랜만이다. 키스할 일 없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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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성시경은 갈치조림까지 먹으며 완벽한 한끼 식사를 즐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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